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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새 연재 '당신과 나'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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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재 '당신과 나' 이야기 시작합니다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입니다.
해마다 첫날이면 으레 새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의 도전으로 여러분을 뵈었는데 
이번 해 역시 예년과 같이 새로운 모티브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전에 잠깐 저의 신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998년 'D 일보'출판국에서 정년퇴직한 저는 
곧바로 공덕동에서 '꽃바람'이란 상호로 출판기획사를 오픈하고
각종 서적을 출판했습니다.
한편 사이드 잡 최초로 '오마이 블로그'를 시작으로 오늘 '티스토리'까지
거의 25,6년의 다양한 블로그를 통해 저의 책 7권을 출간했습니다. 
7권 모두 주 내용은 '부부' 이야기였습니다.

 

2026년 새해 첫날부터
역시 저의 주특기인 '부부'이야기의 진수들만 지나간 블로그에서 추려

 '당신과 나'

 타이틀로 다시 고쳐쓰고, 그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일러스트에 흠뻑 빠져 그리다 보면

간혹 손목이 떨려 생각하는 것보다 그림이 빗나가기도 합니다.

또한 해마다 쌓여만가는 구강암 투병과 무심한 연륜에 

자판기의 단축키를 잠시 망각하기도 하지만

용케, 기억을 다시 되살려 한 장 한 장 열심히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에 힘을 더합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2026년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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