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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결혼하면... 43. 남자들 결혼하면... "자기야!먼저 자면 어떻게 해" 남자들은 결혼하고나면 '사랑한다는 말'을 깜쪽같이 잊어버린다고 하던데...ㅠ.ㅠ; 티스토리
세월에게 묻는다 42. 세월에게 묻는다 "참는다!"남자는 이를 깨물며 돌아섰다."나쁜 자식!"여자도 눈물 한 방울 찔끔거렸다. 이들은 불과 얼마전까지"너 없으면 하루도 못산다"고애걸복걸하면서 결혼한 부부였지만이제는 너하고는 단 하루도 못살겠다고 등을 돌리고 있다. 세월아!이들을 어찌할거나?
쌈닭 남편 41. 쌈닭 남편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등등등... 남편은 나와 달랐다. 그런 남편을 나를 닮으라고 시시때때로 강요했다. 우리 부부싸움의 시작은 이렇게 해서 시작되었다. 결코 내가 잘못한 것일까? 티스토리
당신 없으면 단 하루도 못살아! 40. 당신 없으면 단 하루도 못살아! "당신 없으면 단 하루도 못살아!" 그랬던 우리 부부였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 얼마 안 있어 우리의 말은 한낱 거품이 되어 사라졌다. "결혼이란 때로는 서로 불신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같이 지내는 것이다." 언 듯 영국의 소설가 M. 브래드버리의 명언이 생각났다. 우리, 정말 괜찮은 것일까?혹시라도 지금 살얼음판을 딛고 있는 것은 아닐까?두렵다. 티스토리
내 남편은 좀팽이! 39. 내 남편은 좀팽이! “으이구~! 남자가 뭐 그딴 걸 가지고 삐치나 몰라!”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남편의 얼굴은 계속해서 부어터진 화상이다. 엊저녁 토닥토닥 싸웠던 여운이 아침까지 지워지지 않았나보다. 에이~! 좀팽이! 내가 저딴 남자와 결혼했다니. 그러나 어쩔 수 없잖아 내가 좋아서 고른 남잔데... 더 이상의 무거운 분위기는 질색이다. 또 미친 척 하는 거다. 출근하려는 남편에게 눈 꼭 감고 와락 달려 안겼다. “치사하게 남자가 뭐 그러냐?” 티스토리
아내를 이기는 길! 38. 아내를 이기는 길! 아내와의 싸움에서내가 이기는 유일한 길은얼마나 빨리 집 현관 밖으로 뛰어 나가느냐다. 티스토리
가슴 넉넉한 내남편 37. 가슴 넉넉한 내남편 쉴 새 없는 내 종알거림에 묵묵히 고개 끄덕여주고 당치 않는 내 주장을얼마간 시간이 흐른 후에 미소 지으며 조곤조곤 깨우쳐주는 그런 가슴 넉넉한 남편이었으면... 혹시 내 욕심이 지나친 것은 아닐까?
능청스러운 내 남자 36. 능청스러운 내 남자 밖에서 죄(?) 짓고 집에 들어오는 남자 100명이면 99명 모두 다 평소에 안하던 짓들을 아내앞에서 능청스럽게 떠들어댄다. 결혼한 남자당신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