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134)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어머니와 아내가 싸웠을 때 21. 시어머니와 아내가 싸웠을 때새로운 결혼 풍속도다. 젊은 남녀가 결혼하기 전 일부 층에서는 혼전 계약서라는 것을 서로 주고받는다고 한다. 그 내용 중에 하나. 시어머니와 아내가 싸웠을 때 남편은 아내 편을 든다는 것이었다. 1. 당연하다 2. 미쳤다. 3. 결혼 안 한다.어휴~!세상 많이 변했습니다.당신의 생각은 어느 쪽입니까? "AI 해석"가사 분담, 경제권 관리,양가 부모와의 관계 유지 기준(예: 갈등 발생 시 배우자 우선 보호) 등을사전 협의해 명문으로 남기는 문화가 늘고 있습니다. ------------------ 이웃 블로거 '박문규의 정원'에서는 2026년 내외분이 땀흘려 생산한청정 고춧가루를 판매합니다."오셔서 구경들 허슈~!"https://bmkmotor3.tistory.com/ 아들놈 결혼식 일주일 전 20. 아들 결혼식 일주일 전 철딱서니 읎는 막내아들 녀석걜혼식 일주일 전인 대유. 인차, 설거지하는 벱부터 갈쳐서야 했능디워낙 사내놈이 둔해 빠져가꼬즈그 여편네헌티 구박깨나 받겠어유~.참말로 이를 어쩐 대유~?써글넘 땜시롱 이 어메가 하루도 맘 편한날들이 없구만요.ㅠ.ㅠ "써글놈 때문에 하루도 쉴 날이 없다"며한탄하는 듯 말하지만,그 바탕에는 아들이 결혼 후 겪을시행착오와 결혼 생활에 대한 깊은 걱정이 깔려 있습니다. 이웃 블로거 '박문규의 정원'에서는 2026년 내외분이 땀흘려 생산한청정 고춧가루를 판매합니다."오셔서 구경들 허슈~!"https://bmkmotor3.tistory.com/ 신혼여행을 다녀오고나서 19. 신혼여행을 다녀오고나서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난 다음날 아침이다.주방에 있던 아내는 돌연 엄한 표정을 지으며나에게 말을 던졌다. "자기야!이제부터는 내 방식대로 당신을 요리할 거야!군소리하면 안돼!" 어쩌지요?아내가 갑자기 무섭습니다. 이웃 블로거 '박문규의 정원'에서는 2026년 내외분이 땀흘려 생산한청정 고춧가루를 판매합니다."오셔서 구경들 허슈~!"https://bmkmotor3.tistory.com/ 요사스러운 나 18. 요사스러운 나 내 몸속엔 이래저래 변덕을 부리는 수십 명의 내가 자리를 잡고 앉아있다. 그러면서 어느 날은 요사스러운 내가, 또 어느 날은 새침데기의 내가, 불쑥 불쑥 튀어나와나로 하여금 무척 당황하게 만든다. 부끄럽다.정말 얘네들을 어찌해야 할지...ㅠ.ㅠ; 예상치 못한 감정 및 행동 변화:어느 날은 "요사스러운 나",또 다른 날은 "새침데기의 나"로 불쑥 나타나자신조차 당황스럽게 만드는 돌발적이고 일관되지 않은 태도를 뜻합니다. 이웃 블로거 '박문규의 정원'에서는 2026년 내외분이 땀흘려 생산한청정 고춧가루를 판매합니다."오셔서 구경들 허슈~!"https://bmkmotor3.tistory.com/ 부부는 한 '몸'인가? 17. 부부는 한 '몸'인가?'자기야! 우리는 한 '몸'이지?'자랑이라도 하듯 크게 외쳤던 부부도 어느 날은, 심성이 뒤틀려 서로 돌아누우면 두 '몸'이 된다. 그랬다가 또 어느 날은 처음처럼 다시 '남', '남'이 되기도 한다. '변덕쟁이야!''부부'라는 것들이 참으로 요사스럽다. *AI의 조언*부부.한 몸이라 느낄 만큼 깊은 유대를 나누다가도,작은 틈 하나로 돌아서면금세 남처럼 멀어지는 미묘한 거리가 존재합니다. tistory 이웃 블로거 '박문규의 정원'에서는 2026년 내외분이 땀흘려 생산한청정 고춧가루를 판매합니다.https://bmkmotor3.tistory.com/ 어느 주부의 눈물어린 기도 16. 어느 주부의 눈물어린 기도 남편은 하나에서 열까지 나하고는 하나도 맞지 않습니다. 제가 눈이 어두웠습니다. 주여~! 도로 데려가소서 ''''''''' 여자야~!긍께, 내가 머라혔어?내가 열나게 찾아준 남자는 뒷발로 냅다 걷어차더니 인자 잘 되었구만 그려.나는 인자 히마리도 다 빠져버릿어.니가 고른 남자니께 구어먹든 날로 먹든 니가 알아서 혀! 잣것아~! *AI의 촌평*강춘 작가는 카툰(Cartoon)스타일의 일러스트와 촌철살인의 에세이를 결합하여남녀 관계, 부부 생활, 그리고 노년의 삶을위트 있고 솔직하게 풀어내는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 tistory - 남편은 왜 예뼜다, 미웠다 하는 걸까? 15. 남편은 왜 예뼜다, 미웠다 하는 걸까? 정말로 알 수 없다.왜 남편이란 존재는 예뼜다, 미웠다 하는 걸까?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정말 몰라서 묻는 건가?"대답은 간단하다.남편은 아무런 죄도 없다.단지, 여자들의 죽 끓는 변덕 때문이다. 내 가슴속 양심이 나를 밀어내고자기가 먼저 서슴없이 대답했다.tistory 남편이란? 14. 남편이란? 남편! 회사 퇴근해서 바로 집으로 안 들어오면 궁금하고 곧장 집으로 들어오면 짜증 나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실망스럽고, 밉고, 안쓰럽고, 꼴 보기 싫고 그러다가도 문득 사랑스럽고, 짠하고.... 혹시나 내 몸 안에 삐딱스러운 카멜레온 꼬리 한마리가 요동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어머머~! 갑자기 혼란스러워진다. tistory 이전 1 2 3 4 ··· 2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