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979)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자의 눈물을 믿으세요? 3. 여자의 눈물을 믿으세요? "여자의 눈물보다 더 빨리 마르는 것은 없다" Thomas Fuller1654 - 1734영국 의사, 작가, 편집자 하긴 T. 플러 말이 맞을 것도 같다.어느 경우 여자는 하루에도 10번은 더 울었다 웃었다 한다고 어느 할미가 고백할 때나는 웃으며 맞장구를 친 적이 있었다. "눈물 많은 것도 흉인가요?""애교 있잖아요""여자이니까요""웃었다, 울었다. 어때요?""울고 나면 생각지도 않은 이 따라오잖아요" 'T. 플러'가 바른 말을 했네요. 뭐!' 여자, 이불 속에서는 바쁘다 4. 여자, 이불 속에서는 바쁘다 "여자란 정작, 바쁠 때는 빈둥거리면서이불 속에서만은 늘 바쁘게 돌아간다" William Shakespeare1564 - 1616영국 극작가. 시인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셰익스피어.어쩌다 이런 비웃음의 농담(?)을 했을까? 하지만 그도 정작 남자이기에 농담 아닌 진담으로 이야기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자, 곧바로점잖은 우리 KOREA 여자 쪽에서의 항의 소리가 귀에 따갑다."웃겼어! 사실은 여자가 아닌 남자가 정작 이불 속에서는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잖아" 과연 어느 쪽이 맞는 말을 했을까?나는 더이상 말을 못 하겠다.잘못 말했다가는 고지식한 내 집 마누라한테 얻어터질 것만 같아서다.ㅠㅠ; 여자, 결혼하면 악마가 된다 3. 여자, 결혼하면 악마가 된다 "여자는 비록 '천사'라 해도 결혼하면 100% 악마가 된다" Henry James Byron1834 - 1884영국 극작가 바이런이 제정신이었나?글을 읽는 내내 가슴이 섬 득해진다.정말로 여자가 결혼하면 그녀들 모두 악마가 되는 걸까? 나와 같이 한집에서 평생을 살아온 여자 할미에게 용기를 내서 물어본다.'당신은 언제 악마가 될거야?""???""바이런이란 이름의 고대 영국 극작가가 여자는 결혼하면 악마가 된데요""어머머! 기가막혀! 나도 결혼했으니 악마가 되었네"".............." 나는 살며시 뒤돌아 앉아.. 그 이름 '女子' 2. 그 이름 '女子' 그 이름 '女子'이번 연재의 '타이틀'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몇백 년 전 고대 유럽에서 이름을 날리던 셰익스피어, 오나시스, 바이런, 오비디우스 등등 수십 명의 명사(名士)들은 저마다 후세에 많은 명언(名言)들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특히나 그들이 남긴 명언 중엔 '여자'들을 향해 던지는 험한 말들이 거의 90%가 넘고 있었다.나는 이제 '女子'들을 향해 모질게 던진 말들을 하나하나 추려 '일러스트 illust'로 엮어보려고 하는 한편.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재논의를 하고자 한다. 과연 그들 명사들은 누구, 누구였으며 그들은 어떤 말들을 내뱉었을까? 여러분들도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1. 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플러스 펜'을 잡은제 오른 손목이 '바르르' 다시 떨려옵니다.A4 용지에 긋는 선線이 비뚤, 빼뚤 곱게 그려 나오지 않습니다.하지만 그런대로 저는 내버려둡니다.처음부터 곱고, 매끄러운 線은 제 그림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으니까요.이제 제나이 90대를 향해 맹렬히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대도 저(강춘)는 철딱서니도 없이또 새로운 연재물을 시작하려고 합니다.'일러스트레이션'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아마도 이번 연재물은 제 생애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감이 듭니다.그래도 제 숨소리가 멈추지 않는 한 기를 쓰고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그 이름 '女子'이번 연재의 '타이틀'입니다. 남자의 눈물 & 여자의 눈물 59. 남자의 눈물 & 여자의 눈물 여자의 눈물은 겉으로 흘러내린다. 그러나남자는 눈물은가슴속을 훑으며 흘러내린다. 시어머니, 며느리 비밀의 방 58. 시어머니, 며느리 비밀의 방 시어머니님, 며느리님.서로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나요?이제 그만 가슴 속 비밀방 문을 닫으시고핑크색 사랑이 가득한 방으로 만드시면어떻겠습니까? 부부싸움 잘 못하는 남자 57. 부부싸움 잘 못하는 남자 “네가 잘못했잖아!” “웃기네, 오빠가 잘못하고선” “솔직히 말해봐. 네가 잘못한 거야” “됐네요! 왜 자기 잘못을 나한테 씌워? 치사하게” 결혼한 남자, 여자는 밤이 새도록 자신의 잘못을 상대방에게 뒤집어씌우려고 다퉜다. 그러나 결국은 결혼이란 판을 깨지 않으려는 남자의 용기 있는 결단에서 싸움은 끝이 났다. 남자는 자조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 오늘도 또, 또 내가 잘못했다, 어휴~!“ 부부싸움에 있어서 여자의 90%는 모두 자신의 잘못은 0.1%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비록 싸움으로 인해서 결혼판이 깨지더라도 감수한다고 했다. 어느 신문의 설문 조사에서 나온 통계다. 이전 1 2 3 4 ··· 2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