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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순이 <5>

울고, 화내고, 웃고, 짜증 내고, 등등등...
부끄럽다.
어느 날의 내 모습이란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자는 조석으로 변하는 '카멜레온'이라고들
입방아를 찧는 걸까?
자업자득?
그래, 변명하고 싶지 않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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