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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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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커피 사랑은 커피와도 같다. 처음 몇 입은 너무 뜨겁고 아주 잠깐 적당한 듯싶다가도 이내 싸늘하게 식어버린다. -잔모르-
사랑의 밧줄 -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 없는 세상을 단 하루도 나 혼자서 살 수가 없네. 바보같이 떠난다니, 바보같이 떠난다니 나는 어떡하라고.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가수 김용임의 이란 가사다. 유행가 가사라고 해서 모두 다 유치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말자. 정말로 너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다면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이기를 바랐던 적이 있었다. 우리 모두 다가 그렇게 생각한 적이 정말로 있었다. 그래서 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다시 태어난 것이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제 숱한 세월이 덧없이 지난 오늘. 그 꽁꽁 묶었던 밧줄을 안간힘을 쓰면서 제발 풀었으면 하는 사람들도 있을지도 모른다. 세상에 별놈 있을 것 같아..
사랑과 미움 * 사랑은 미움의 시작이다 * 사랑은 악마다 * 사랑은 악의 신이다 * 사랑은 두 사람의 이기주의다 * 사랑은 치료약이 없는 병이다 *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장님이 된다 * 사랑을 이기는 길은 유일한 도망이다 * 사랑의 기쁨은 한 순간뿐이다 * 사랑은 이별의 시간이 언제 오는지 모르는 바보다 *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이 모두 고대의 명사들이 살아생전에 한 말들이다. 왜 이들은 한 결 같이 신성한 ‘사랑’에 대해서 입에 거품들을 내뿜고 있었을까? 사랑! 그 이면이 참으로 두렵다. 아~! 우리의 트롯 가사에도 사랑의 명해석은 헤아릴수도 없이 많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노랫가사. * 사랑은 눈물의 씨앗 *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 했는가 등등.
인생은 사랑하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여 에구~! 어찌까? 내가 에진간허먼 입 꽉 다물고 말을 안 하려고 했능디 시방 느그들 꼬락서니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읎서 한마디 허겠다. 아! 글씨 초장에는 둘이서 좋아 죽을것 같이 두손으로 사랑의 하튼가 머신가 맨들며 지랄 난리를 칠 때부터 나가 알아부렀다니께. 쉬 끓는 냄비가 쉬 식는다는 말, 나보다 많이 배운 느그들이 더 잘 알거 아녀? 엔날 어느 위인인가 그랬다잖혀. 인생은 남자, 여자 둘이서 사랑허기에는 넘 짧은 시간인께, 서로 미워허들 말고, 헐뜯지 말고, 나부터 잘못혔다고 반성허면서 살으야헌다고. 근디, 시방 느그들 작태를 한번 들여다 보랑께. 참말로 꼬라지 좋다, 염빙할년놈들! 머, 허기사 내도 소갈딱지 읎는 느그애비랑 살다봉께 더러 쌈박질 헐때도 있었지만서두 그래도 느그들처럼 맨날 싸워싸..
사랑은 치료약이 없다 * 사랑은 미움의 시작이다 * 사랑은 악마다 * 사랑은 악의 신이다 * 사랑은 두 사람의 이기주의다 * 사랑은 치료약이 없다 *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장님이 된다 * 사랑을 이기는 길은 유일한 도망이다 * 사랑은 이별의 시간이 언제 오는지 모르는 바보다 이 모두 고대의 명사들이 살아생전에 한 말들이다. 왜 이들은 한 결 같이 신성한 ‘사랑’에 대해서 입에 거품을 내뿜고 있었을까? 두렵다.
사랑이란... 사랑은 왜 항상 조바심을 하게 할까? 그래서 어르고 달래고... 원래 사랑이란 녀석은 그렇게 생겨 먹은 걸까? 오늘도 사랑이란 녀석은 또 변덕을 부린다. 이 나쁜 녀석을 어찌할까? --- daum브런치 https://brunch.co.kr/@kangchooonnlfe/161
너와 나 사이에 자존심이란 놈 -사랑해! -보고 싶었어! 내가 먼저 말하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 너와 나 사이에 자존심이란 악마가 버티고 있나 봐. 이 녀석을 어떻게 하지? ---- daum브런치 https://brunch.co.kr/@kangchooonnlfe/156
사랑이란 커다란 짐 사랑이란 커다란 짐이었다. 사랑이 끝나면 그 짐을 내려놓아 가벼울 줄 알았다. 그러나 사랑이 끝난 후에도 그 짐은 몇 배가 되어 내 마음에 얹혔다. ----- daum브런치 https://brunch.co.kr/@kangchooonnlfe/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