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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9

엄큼한 내 남편
ㅋㅋㅋ
나는 안다.
이 남자가 밖에서 뭔 짓을 저지르고
나한테 들킬 가봐, 요 따위 짓을 한다는 거...
하여튼 남자들은 너나없이 엉큼스럽다니까.
하지만 지금 이 기분은 괜찮네~
오랜만에 남편한테 어깨가 으스러지도록 안겨보니까.
"알았어. 이 남자야!
용서해 줄게 솔직히 말해 봐.
아~~! 그만 힘줘. 나, 숨 막혀 죽겠어!
이그~! 정말 내가 못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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