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부

참 난감합니다

728x90

 

 

 


시어머니가 계시는 시골에 잠깐 내려왔다가 

다시 서울 집으로 올라가려고 한다.

 

"엄마! 엄마!

할머니가 한밤만 자고 가래요"

 

철없는 딸내미가 할머니 손에 잡힌채 엄마에게 묻는다.

참 난감하네요.

어떻게 하죠?

ㅠ.ㅠ;

 

 

 

 

 

 

 

728x90

'부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정엄마  (6) 2026.01.18
어느 남자의 아내  (4) 2026.01.17
엉큼한 내 남편  (18) 2026.01.13
쌈닭 남편  (10) 2026.01.11
머시여? 애비가 바람핀다고?  (24)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