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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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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아침에 눈뜨면 밖으로... 14. 남자는 아침에 눈뜨면 밖으로...  눈을 떴다.창밖으로 어렴풋이 흩어져가는 어둠이 보인다. "오늘 하루 또 뭐 하지?"한참을 멀뚱멀뚱 눈동자만 굴리다기예 이불을 머리 위까지 끌어올렸다. "남자는 아침에 눈뜨면 밖으로 나가야 돼!"인상 팍팍 긁는 마누라의 얼굴이이불속 파묻힌 내 동공에 무섭게 들이닥친다.화들짝 놀라 이불을 활짝 끌어내렸다. "휴우~!"그새 허약해졌나?웬 식은땀이 한 바가지네.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아내가 뿔났다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여자는얼굴로 늙는다."
아내 말을 잘 듣는 남자 아내가 뿔났다 19. “남자란 어렸을 때는 어머님 말씀 잘 들어야 되고, 결혼해서는 아내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어느 위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성 여러분! 저 말에 수긍하십니까? http://www.mgfood.net/
아내, 딱 두달만 예뻐보인다 되돌아본 삶 - 아내, 딱 두 달만 예뻐 보인다 - 시중에 돌아다니는 시쳇말이 있다. 남자는 딱 두 달 동안만 아내가 예뻐 보인다고 한다. 물론 모든 남자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몇몇 특이한 분 빼놓고는 대게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단다. 남자 뇌를 연구한 어느 학자의 말이 그렇다. 이 학자에 따르면, 남자 뇌는 단시간에 페닐에 탈아민(Phenylethylamine)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한다고 한다. 쉽게 말해서 남자의 눈엔 그렇게 빛나던 여자 얼굴이 점점 클로즈되어 안 보이던 땀구멍까지 분화구처럼 크게 보인다고 한다. 이런 걸 보면 남자가 가지고 있는 호르몬은 믿을 수 없는 존재인 것만은 틀림없다. "나쁜 자식!!!" 여자는 크게 소리 질렀다.
저 인간과 다신 결혼 안 해! 되돌아본 삶 - 저 인간과 다신 결혼 안 해! - "저 인간과 다신 결혼 안 할 거야!" 아내의 가슴속은 이미 활활 타오르는 배신과 분노의 불길로 새까맣게 타 버렸습니다. '남편'의 이름을 달고 있는 남자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무릎 꿇고 참회와 용서의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아내의 입에서 "백번 죽었다 살아나도 자기랑 결혼할 거야" 이 말이 나올 때까지. 그래야 남자입니다!
참을 '忍' 결혼은 남자에게 있어서 평생을 참을 '忍'자를 이마에 붙이고 살아야 하는 형벌이라고들 한다. 정말 그럴까? 갑자기 우울 모드에 들어가는 남자, 나 자신을 발견한다. 긴급 수정! 여름하늘~님이댓글로 항의를 해오셨습니다. "아내의 이마에도 '忍'자를 붙여주세요. 함께 오랜세월을 살아 간다는 것 서로에게 '忍'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여름하늘~님. 수정했습니다. 이젠 공평하죠? ㅋ
미움 때로는 남자들도 옆에 있는 아내가 미울 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말끝마다 톡톡 쏘는 여자와는 다르게 그 '미움'을 꾸욱꾸욱 눌러 참는다. 부부사이의 남자들은 그런 아픔을 가지고 있다. 여자들아! 아는가?
남자야! 존중 받고 싶은가? 남자야! 아내로부터 존중받고 싶은가? 그렇다면 내가 먼저 아내를 존중해라. 냉정하기만 했던 아내는 즉시 미소로 대답해온다. 부부는 서로 주고 받는 게 똑같아야 평화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