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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女子'> 54

♥♥♥
"집안에서
억센 아내밑에 단련된 남편들이
밖에서는
가장 비굴하고 타협적이 되기 싶다"
<W. 어빙>
Washington Lrving
1783-1859
미국 작가, 역사가, 외교관
보소! 아줌마!
긍께 내가 머라 했소.
머라 머라 해싸도 바깥 생활허는 냄편을
집안에서 자기 승질대로 기 팍팍 죽여놓으면
그 남자 밖에서는 '쪼다' 된다고
내가 골백번도 야그 혔는디...
쯧쯧쯧!
어찌 끄나~! 불쌍혀서!
참말로 마누라 디런 성깔에
남자 하나 쪼다 되는 거 암것도 아니구먼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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