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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 '女子'> 25
사랑은 말이 필요없다

"사랑은 말이 필요없다"
<F.R 해버걸>
Frances R. Havegal
1836- 1879
영국 시인
"너는 내 가슴속에..."
"나는 네 가슴속에..."
"우린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다"
"우리의 거친 숨소리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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