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12. 당신 없으면...

당신 없으면
하루라도 못 산다고 애원하던 그대가
얼마간의 세월이 흐르니까
지금은 당신하곤 하루도 못 살겠다고 등을 돌린다.
아내가? 남편이?
이제 와서 누가 먼저 등을 돌렸는지 구태여 따지지 말자.
모두가 다 한 통속
똑같은 못난이 들이기에.
어휴~! 어휴~!
728x90
'당신과 안 살 거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는 왜 '부부싸움'이 안될까? (15) | 2025.05.22 |
|---|---|
| 아내의 변덕 (17) | 2025.05.21 |
| 사랑의 밧줄 (21) | 2025.05.16 |
| 남편의 칼퇴근 (23) | 2025.05.14 |
| 남편 앞치마를 샀어요 (14) | 2025.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