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삶

얘야! 너무 예쁘구나!

728x90

 

 

 

 

 

 

"아저씨!

모른 체하고 그냥 지나쳐 가실 거예요?"

 

"오우~! 그럴 리가 있겠니?

너무 예쁘구나!

우리 아파트에 와주어서 정말 고맙다"

 

 

 

 

728x90

'나의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손녀  (19) 2024.06.06
아침 인사  (4) 2024.05.03
늦게 찾아온 벚꽃  (8) 2024.04.06
2023년 12월 마지막 달에  (11) 2023.12.07
흐르는 세월 감상하기  (16) 2023.12.05